작년 12월 몇달동안 노래를 부르던 파워레인저 로보트를 생일선물로 사준날

고열에 시달리다 순간 눈이번쩍.. 하지만 밤새 이상해 다음날 아침일찍 병원으로 갔더니(당시 전국적으로 신종플루 공포에 시달리던때...)신종플루같다며..

 

격리된 치료소에서 응급실 그리고 신종플루 환자용 병실이 비인곳이 없다며 6인실 기준가격으로하기로하고 1인실로...

 마침 이날은 지완이 생일날.. 병원에서 케익자르고 노래부르고..

심심하다고 노래부르다 다음날 오전에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