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완이의 이발

 

처음에 이발한것은 태어나 5개월무렵.. 집앞 미용실에서 빡빡머리...

당시에 배냇머리카락을 조금 가져와 지금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얌전하던 녀석이 다음부터는 미용실에가면 거의 전쟁을 치루다시피...

아빠는 앉아서 붙들고 엄마는 앞에서 달래고.. 가관...

그러다 4살무렵부터 뭔가알고 얌전해 지더군요..

아이들은 다때가 있는듯...